Guest Book

Leave your greetings here
  1. 2010/03/11 14:53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 시월이 엄마 2010/03/08 22:58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슈슈 시월이 엄마예요.
    통 소식 못 전하다가...우리 시월이가 ...
    어제부터 발정이 와서, 생전 첨으로 이상한
    목소리로 울고, 바닥에 데굴데굴 거기다
    엉덩이를 이상하게 빼고 만져달라고 하는 바람에
    놀래서 이렇게 글을 남겨요.
    마나님은 아직 수술을 안하셨다고 하는데
    발정이 어느 정도나 가고,
    발정날땐 어떻게 해줘야 좋을까요?
    수술을 시키는게 낫겠죠?
    아. 울 시월이 불쌍해 보여요.ㅠㅜ

  3. 2010/01/19 09:39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1. Re: BlogIcon 꽃띠냥이 2010/01/27 02:20 Delete

      앗, 넘넘 방가워요~~
      안그래도 무자게 섭섭했어요.
      인제 어디가서 만나뵙나(마치 언젠가는 만난 것처럼~;;)
      암튼 요러고 있었더랬어요.
      몰랐는데~ ㅎㅎ 열팬이셨군요
      방금 블로그 잠깐 갔다왔는데
      당체 네이버를 안 써서 잠시 방명록을 찾다 그냥 나왔어요.
      조만간 다시 찾아뵙고 인사드릴게요.
      두 아가씨들은 잘 지내시죠? ^^

  4. 2010/01/17 03:47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1. Re: BlogIcon 꽃띠냥이 2010/01/17 16:35 Delete

      앗 오랜만이에요.
      요즘 제가 이래저래 바빠서
      인사도 못 여쭈었네요.
      블로그 바꾸셨어요?
      멋지게 새단장하셨길 바래요~
      링크 당장 바꿔야겠군요~^^

    2. Re: BlogIcon 꽃띠냥이 2010/01/17 16:35 Delete

      인장님, 오랜만이에요.
      요즘 제가 이래저래 바빠서
      인사도 못 여쭈었네요.
      블로그 바꾸셨어요?
      멋지게 새단장하셨길 바래요~
      링크 당장 바꿔야겠군요~^^

  5. 깜찍이 2010/01/04 22:33 Delete Reply

    오늘 서울에 눈이 25.83cm가 왔다고 하죠. 103년 만에 처음이라는...
    그런데 우리는 눈이 이렇게 왕창 쏟아져야 회사일이 일찍 끝난다는 사실...
    오늘 백만년 만에 7시30분에 끝났어요, 움하하하하!!
    폭설이 내리면 산간지방, 오지로 가는 수송차량 때문에 마감시간이 빨라져요...
    배달하시는 분들은 힘들지만 우리는 넘 신난다능, 쿨럭!!
    눈길 조심하고 감기 조심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s. 오는 길에 광화문광장에 들렀는데 이순신 장군이 눈에 맞아 하얀 워머를 두르고 계시더구료.. -_-;

    1. Re: BlogIcon 꽃띠냥이 2010/01/05 22:33 Delete

      폭설 때문에 신이 난 사람이 여기 있구랴~
      난 발품 팔아 돌아다니다보니
      이노므 폭설에 한파가 웬수 같은데~
      해 지고 밤중 같은 것도 싫은데
      눈 때문에 다니기도 힘들고
      추운 건 더하다보니 요즘 완전 죽겠소..
      게다가 온양 갔다 온 이후로 감기까지 들어서
      아침부터 한숨만 쉬고 있다오..ㅜ.ㅜ
      암튼 깜찍이햏도 쏟아지는 눈처럼 복이 쏟아지기를~~!!

  6. 홍상희 2009/12/25 22:26 Delete Reply

    크리스마스에 회사에서 일하다니.. 우어엉~~ T.T
    창밖을 보니 눈은 또 언제 저렇게 쌓인겨~~~
    얼마 남지 않은 2009년 잘 마무리하시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랄게요.

    1. Re: BlogIcon 꽃띠냥이 2009/12/25 23:24 Delete

      아니~~오늘 회사에 간 거야???
      허얼~~~~~~~~~~~~~~~~~~~!!
      난 내일 나가는구만..
      오늘은 그냥 눈 딱 감고 아무 일도 안 나갔어.
      오늘 영화 두 편을 동생이랑 연달아 봤더니
      머리가 어질어질..눈도 피곤이여~
      아바타랑 셜록 홈즈를 봤는데 재미는 있었어.
      다만 3D가 보는데 힘이 좀 들어..ㅎㅎㅎ;;
      홍여사도 연말 잘 보내~
      신년에 시간 함 내보자구~

« Previous : 1 : 2 : 3 : 4 : 5 : ... 30 : Next »

Recent Posts

  1. [영화] 500일의 썸머
  2. [도서] 영화로 본 '왓치맨'을 책으로 읽..
  3. [영화] '아바타'를 되새김질하다...;;
  4. 내가 전철로 온양온천역까지 간 이유
  5. 2010년에 쓰는 2009년 송년의 감회.. 그..

Recent Comments

  1. 푸하하핫~!! 난 전우치도 몬 보고 아바.. 끔찍이 02/21
  2. 아, 이 영화! 얼마 전 문화부 기자가 강.. 깜찍이 02/10
  3. 앗, 이거 제가 요즘 보고파하는 영화에요.. sylvan 02/03
  4. 전 만족스럽게 봤어요~ 감상에는 못 썼.. 꽃띠냥이 01/31
  5. 영화가 정말 괜찮으셨나봐요!? 관심 없.. heres 01/29

Recent Trackbacks

  1. 미 보수주의자들 "아바타 싫어!" 자작나무통신- 예산읽기 정책알기 01/10
  2. eek의 생각 eek's me2DAY 2008
  3. eek의 생각 eek's me2DAY 2008
  4. 영화 지구, 인간 vs 동물 혹은 귀족 vs.. 사랑하면 더 많은 별이 보이는구나. 2008
  5. 따끈한 한컵의 행복 조제법. 밀크티 만들기 레몬가게: Tea 2008

Calendar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Bookmarks

  1. 5월의 작은 선인장
  2. luiisworld
  3. 기억이란.. 늘 제 멋대로다.
  4. 깅수네집
  5. 깍꿍님 블로그
  6. 나무향기
  7. 레몬가게
  8. 뭐 사는게 특별한게 있겠냐만은...
  9. 아방+떽뛰+귀염+칠훈
  10. 양철로봇의 사랑이야기
  11. 은근과 끈기
  12. 종이우산의 앙냥냥 월드
  13. 카르페 디엠 데이
  14. 케이트
  15. 토토님 블로그

Site Stats

TOTAL 318,651 HIT
TODAY 22 HIT
YESTERDAY 71 H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