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댓글 입니다
안녕하세요. 슈슈 시월이 엄마예요.
통 소식 못 전하다가...우리 시월이가 ...
어제부터 발정이 와서, 생전 첨으로 이상한
목소리로 울고, 바닥에 데굴데굴 거기다
엉덩이를 이상하게 빼고 만져달라고 하는 바람에
놀래서 이렇게 글을 남겨요.
마나님은 아직 수술을 안하셨다고 하는데
발정이 어느 정도나 가고,
발정날땐 어떻게 해줘야 좋을까요?
수술을 시키는게 낫겠죠?
아. 울 시월이 불쌍해 보여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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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넘넘 방가워요~~
안그래도 무자게 섭섭했어요.
인제 어디가서 만나뵙나(마치 언젠가는 만난 것처럼~;![]()
암튼 요러고 있었더랬어요.
몰랐는데~ ㅎㅎ 열팬이셨군요
방금 블로그 잠깐 갔다왔는데
당체 네이버를 안 써서 잠시 방명록을 찾다 그냥 나왔어요.
조만간 다시 찾아뵙고 인사드릴게요.
두 아가씨들은 잘 지내시죠? ^^
비밀댓글 입니다
앗 오랜만이에요.
요즘 제가 이래저래 바빠서
인사도 못 여쭈었네요.
블로그 바꾸셨어요?
멋지게 새단장하셨길 바래요~
링크 당장 바꿔야겠군요~^^
인장님, 오랜만이에요.
요즘 제가 이래저래 바빠서
인사도 못 여쭈었네요.
블로그 바꾸셨어요?
멋지게 새단장하셨길 바래요~
링크 당장 바꿔야겠군요~^^
오늘 서울에 눈이 25.83cm가 왔다고 하죠. 103년 만에 처음이라는...
그런데 우리는 눈이 이렇게 왕창 쏟아져야 회사일이 일찍 끝난다는 사실...
오늘 백만년 만에 7시30분에 끝났어요, 움하하하하!!
폭설이 내리면 산간지방, 오지로 가는 수송차량 때문에 마감시간이 빨라져요...
배달하시는 분들은 힘들지만 우리는 넘 신난다능, 쿨럭!!
눈길 조심하고 감기 조심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s. 오는 길에 광화문광장에 들렀는데 이순신 장군이 눈에 맞아 하얀 워머를 두르고 계시더구료.. -_-;
폭설 때문에 신이 난 사람이 여기 있구랴~
난 발품 팔아 돌아다니다보니
이노므 폭설에 한파가 웬수 같은데~
해 지고 밤중 같은 것도 싫은데
눈 때문에 다니기도 힘들고
추운 건 더하다보니 요즘 완전 죽겠소..
게다가 온양 갔다 온 이후로 감기까지 들어서
아침부터 한숨만 쉬고 있다오..ㅜ.ㅜ
암튼 깜찍이햏도 쏟아지는 눈처럼 복이 쏟아지기를~~!!
크리스마스에 회사에서 일하다니.. 우어엉~~ T.T
창밖을 보니 눈은 또 언제 저렇게 쌓인겨~~~
얼마 남지 않은 2009년 잘 마무리하시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랄게요.
아니~~오늘 회사에 간 거야???
허얼~~~~~~~~~~~~~~~~~~~!!
난 내일 나가는구만..
오늘은 그냥 눈 딱 감고 아무 일도 안 나갔어.
오늘 영화 두 편을 동생이랑 연달아 봤더니
머리가 어질어질..눈도 피곤이여~
아바타랑 셜록 홈즈를 봤는데 재미는 있었어.
다만 3D가 보는데 힘이 좀 들어..ㅎㅎㅎ;;
홍여사도 연말 잘 보내~
신년에 시간 함 내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