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노피티늄의 꽃이 활짝~
Posted 2006/10/10 15:09, Filed under: 꽃풀 이야기고노피티늄이 귀여운 짓을 한다.
이웃들이 전부 고노피 꽃 핀다고 해서 살짝 배가 아팠는데(ㅋㅋ)
울집 녀석들도 꽃을 보여주네...
모양도 귀여운 녀석들이 속살 찢고 꽃대 세우는 걸 보니 더욱 감동..
이래저래 고노피는 애정이 많이 가는 녀석이다.
역시 집이 뽀대 나서 그런 걸까..??? -_-ㅋ
어쨌든 고노피는 또 한 녀석이 꽃대 세울 것 같다.
그래서 요새 자주 고노피의 엉덩이 들여다보게 된다. 이뤈 변태~~ ㅋㅋㅋ
이웃들이 전부 고노피 꽃 핀다고 해서 살짝 배가 아팠는데(ㅋㅋ)
울집 녀석들도 꽃을 보여주네...
모양도 귀여운 녀석들이 속살 찢고 꽃대 세우는 걸 보니 더욱 감동..
이래저래 고노피는 애정이 많이 가는 녀석이다.
역시 집이 뽀대 나서 그런 걸까..??? -_-ㅋ
어쨌든 고노피는 또 한 녀석이 꽃대 세울 것 같다.
그래서 요새 자주 고노피의 엉덩이 들여다보게 된다. 이뤈 변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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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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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엉덩이갈라진 틈에서 꽃이 피네요 ㅍㅎㅎㅎ
이래저래 귀여움으로 똘똘 뭉친 녀석 이네요.
저도 이담에 이녀석을 한 번 키워봐야 겠어요 ㅎㅎ-
맞아요...
이녀석이 다육이들 중에 최고로 이쁜 짓해요..
모양도 보고 있어도 항상 귀엽고요..
정말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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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냄새를 조심하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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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냄.. 새..는 못맡았는데..???
비염이 있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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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이것도 저런 예쁜 꽃이 피는구랴..
정말 흐뭇하겠소.. *^^*-
오홀.. 여길 찾아왔구먼...ㅋㅋ
흐뭇흐뭇이옹~~
뽀대나는 화분에 심어주길 잘했다 생각하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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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뭔가가 기특한거 같다고 느끼는건 나만의 생각일까^^;;
너무 이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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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여..아니여..
진짜 기특혀...ㅋㅋㅋ
요새 젤루 이쁜 짓한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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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예쁘네요.
색도 너무 곱고.. 저런 아이들이 꽃을 피워내면 그저 신기하다는..^^-
전 아직 분할하는 과정은 안봤는데
개체 분할을 하는 모양이더라구요..
분할하는 것 보면 또 경이롭다고들 하대요..
속살을 찢고 나온다고 하던데
표현만 들어도 가슴이 찡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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