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건조대에서 자는 고양이.. ^^;;
Posted 2008/12/14 18:09, Filed under: 알흠다운 꽃띠냥이/세상모든 냥이 이야기도대체 이렇게 자는 게 가능한가 싶다. ㅎㅎㅎ
모 사이트에서 여친네 고양이가 항상 이렇게 잔다고 올린 사진인데,
웃기고 귀엽고 엽기적(?)이랄까?? ㅋㅋㅋ
그냥 넘어갈 수 없어서 퍼온 사진~
힘...힘들지 않은가??? ^^ㅋ
통통한 배하며, 척 걸친 꼬리까지~ 아잉 귀여워~~ >0<
모 사이트에서 여친네 고양이가 항상 이렇게 잔다고 올린 사진인데,
웃기고 귀엽고 엽기적(?)이랄까?? ㅋㅋㅋ
그냥 넘어갈 수 없어서 퍼온 사진~
힘...힘들지 않은가??? ^^ㅋ
통통한 배하며, 척 걸친 꼬리까지~ 아잉 귀여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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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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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훗!! 저 꼬리 사이로 보이는 핑크빛 똥꼬!! 아이~ 부끄부끄 ..
근데 배 땡기지 않을까? -_-3-
ㅋㅋㅋ..
봤송? 본 것이옹?? -//-
울 찌찌 떵꼬도 저런 색이라옹~
늘 보이고 댕기지~ ㅎㅎㅎㅎ
근데 오히려 보는 사람이 참 힘들어 보이지 않소?
냥이는 잘 자는 모양인데..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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풉... 저도 핑크빛 똥꼬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
저 볼록볼록한 배 라인.. 꺄악!!!!!-
느무 귀엽지 않나요??
전 떵꼬보다 저 올록보록한 배의 라인이 먼저 들어왔다능..;;
쓰다듬하고파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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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 누가 일부러 널어놓은건지 알겠;;;
동물학대라고 할라! ㅎㅎㅎ
근데.. 보통 이런 퍼온것은 출처를 남기셔야해요~
페이지링크를 달아두시면 그쪽에서도 딱히 뭐라고 하진 않...는게 보통이니 +_+-
출처따윈 모르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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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말마따나..
출처 따윈 모르오..ㅎㅎ;;
동생이 내가 귀엽다고 하니 퍼준 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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