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무릇의 꽃이 피기는 폈는데.... -_-;;;
Posted 2006/09/24 15:11, Filed under: 꽃풀 이야기8월 말에 두 시간은 쭈그리고 앉아서 구근을 심었던 꽃무릇...
쑥쑥 꽃대가 올라와서 꽃이 피기는 피었는데...
그게 꼴랑 하나... -_-;;
내 기억엔 구근이 열세 개는 되었던 듯한데 우째 이런 일이... -0-
그런데 그 이후부터 너무너무 무소식인 꽃무릇이다.
애타는 마음으로 물을 주며
"죽었니? 살았니?"
노크를 해봤다.
그러던 어느날......
화답이 왔다.
쑥쑥 꽃대가 올라와서 꽃이 피기는 피었는데...
그게 꼴랑 하나... -_-;;
내 기억엔 구근이 열세 개는 되었던 듯한데 우째 이런 일이... -0-
그런데 그 이후부터 너무너무 무소식인 꽃무릇이다.
애타는 마음으로 물을 주며
"죽었니? 살았니?"
노크를 해봤다.
그러던 어느날......
화답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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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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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버섯이 분명하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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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랫소...
압쥐 말씀이 독버섯은 결이 없는데
요건 결대로 쭉쭉 찢어진다고 독버석 아니라는굴효..
앞으로 저 버섯을 길러서 볶아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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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항~요게 고 버섯돌이구낭^^
귀엽넹~-
귀엽징... ㅋㅋ
선물받은 핸펀줄에 있는 버섯이 생각나...
작고 귀여운게.. 홋홋홋
너희 집에도 생길 수 있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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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게 뭡니까 ㅎㅎ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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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긴...
버섯이징....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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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이쁜 것이.. 독버섯 맞는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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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그러게나 말예요...
너무 앙증맞고 귀여워서 버릴 때 좀 아깝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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