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분..저분..
지저분.. 하게 구겨진 듯 올려져 있는 것은??
침대 밑에 시트 갈려고 어무이가 침대보를 몽땅 벗겨서 저리 둘둘 말아놓으신 것... -_-;;
그런데 당연히 주위를 얼쩡거려야 할 녀석이 보이질 않아
침대보를 들춰보니
허걱~~~~~~~~~~!!!
어느새 저 속에 기어들어갔누..........;;;;
초점이 흔들렸지만 이뻐서..ㅎㅎㅎ;
아웅~!! 이게 어느 외계에서 온 생물이런고??
홀릭하게 만드는 예쁜 눈~!!
눈빛이 좋지 않아서 다시 덮어주다...
미안혀~~라
계속 푹 쉬셔잉????
근데 그렇게 푹 들어가면 숨이나 쉴 수 있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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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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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첫번째 사진을 보는 순간 알았답니다.
저 깊은 곳 어딘가에 찌룽이가 있을 것이란걸... ㅋㅋㅋ
세리가 늘 하는 짓 아니겠어요? ^-^;;;-
ㅋㅋㅋ
맞아요~ 언제나 이불 속에 들어가 있는 세리와
별반 다를 것도 없는 찌룽이~ ㅎㅎㅎ
모든 고양이들의 습성이 비슷한데도
막상 하는 짓을 보면 어이없으면서도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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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훼훼훼훼~ 이쁘다능~
얼릉 집에가서 보고잡군!!!!! +_+-
우얔캬캬~!! 이쁘다눙..;;
오늘은 열심히 꾹꾹이를 하더니
내 팔을 끌어안고 휴식을 취하더굴햐..
그 꼬릿한 발냄새를 맡으니 잠이 절로..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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