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펄의 저주??? ^^;;
Posted 2006/09/17 16:22, Filed under: 꽃풀 이야기화초고추 중에서도
보랏빛 꽃을 피우는 블랙펄이다.
잎색깔도 검보랏빛이 돌아서 들여다보면 신비로운 느낌까지 준다.
첨에 올 땐 꽃송이도 빈약했는데
베란다에 그냥 내버려둔 사이에 어느새 꽃도 많이 피웠다.
올여름에 본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이 떠오르네... 후후훗
이런 걸 기르면 씨를 받아서 내년에도 길러야 한다는
블랙펄의 저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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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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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보라색꽃이라니...
진정 이쁜걸...게다가 무려 이름이 블랙펄;;-
보라색은 정말 신비한 느낌을 주는 색인가 봐..
분홍꽃이나 빨간꽃과는 또 다른 느낌이지??
요놈 이름이 블랙펄이라는 걸 알자마자
애정이 샘솟는 걸 보니...
역시 뎁사마의 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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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아웃포커싱을 보아하니 저것은 삼박디! +_+
좀 크면 가지볶음 해먹는게요 ㅍㅎㅎㅎ-
뭐 입술이 부르터도 괜찮다면
볶음도 가능하오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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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볶음 나 잘하옹~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