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룽이는 NoW...
Posted 2006/09/13 17:54, Filed under: 알흠다운 꽃띠냥이여전히 사진편집 프로그램을 쪼물딱거리는 나...ㅋㅋ
이 순간 찌룽이는 옆의 침대에서
동생이 펼쳐놓은 옷 위에 잠자리 마련하고
곤하게 자고있다.
헉!!
돌아보니 지금은
완전 옆으로 누워 발까지 부들부들 떨면서 자고 있다. -_-;;;
어쨌든
그 침대의 하고 많은 곳 중에서
굳이 동생이 펼쳐둔 옷을 요로 삼는 건
당근
애정이겠지????????? ^_____________^
PS : 근데 요건 밤에 찍느라 화벨이 수동으로 맞춰진 모양인데, 이 사진 편집기에선 전체적인 색상 보정까진 안되는 모양이다. 포토샵 돌리기 싫어서 그냥 패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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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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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헉... 깨끗이 다림질해놓은 남방을 저렇게 구겨놓구 잠자다니...
찌룽.. 넘한거 아녀??? ㅠ_ㅠ-
찌룽에게 세탁비 청구하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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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냄시 좋아서 일까.. 아님 다림질 한 걸 알아서 일까.. 헷갈리게 되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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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나 말예요..
분명 자리잡기 전에 냄시부터 킁킁, 맡긴 하는데
그 냄시의 정체가 무언지는...ㅎㅎㅎ;;
찌룽만이 알 일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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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룽은 단지...
나를 위해서 다려놓은 이부자리 라고.. 생각한것 뿐이욧! 버럭!-
그... 그럴리가....
라고 말하고 싶지만
반박할 만한 그 무엇도 떠오르질 않는군...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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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너처럼 사진 가운데 끼고 글 올리고 싶은뎅~
그거 어케 하냐??
건 글코...너 조만간 사진으로 만화 만들거 같다^^-
사진 가운데 글 낀다는 게 무슨 말이여??
사진 바로 밑에 사진 설명 넣고 싶다는 뜻인가?
하늘색 글씨 말하는 거냐고....
그건 글올릴 때 업로드한 사진을 클릭하면
오른쪽 상단에 뭐 쓰는 칸이 나오거덩??
박스가 여러 개인데
그중 맨 아래칸에 쓰면 돼.
그리고 다시 커서를 본문에 옮기면
그 박스는 사라지고.... 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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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정말...
.. 여기서 중요한건.. 큰하녀님이 직접 뽀샵류의 편집을 했다는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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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그렇게 중요한 건가???
전에두 싸이 초창기 땐 좀 만졌었는뎅..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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