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묘의 대표 찌룽이.
그래도 가끔 현관 나들이는 하고 싶어서 무지 애쓴다.
그러다 보니 찌룽이를 자주 목격하게 되는
옆집 502호 할머니.
드디어 찌룽이를 보고 말씀하셨다.
"마실 나왔니??"
ㅋㅋㅋ
집 안에서 봐도 되는 풍경을
꼭 저렇게 확인하는 건 무슨 심뽀인지
알다가도 모를 고냥이.
어쨌든 502호 아저씨가 등장하면서
찌룽이의 마실도 마침표를 찍었다는
너무나 소심한 고양이의
소심한 마실 이야기... -_-;;
PS : 포토샵을 쓰지 않고도 이것저거서 간단히 사진을 만들고 액자를 할 수 잇다고 동생이 프로그램을 받아줘서 시험삼아 흑백도 해봤다. 잼나네, 이거... ^^;;;
그래도 가끔 현관 나들이는 하고 싶어서 무지 애쓴다.
그러다 보니 찌룽이를 자주 목격하게 되는
옆집 502호 할머니.
드디어 찌룽이를 보고 말씀하셨다.
"마실 나왔니??"
ㅋㅋㅋ
집 안에서 봐도 되는 풍경을
꼭 저렇게 확인하는 건 무슨 심뽀인지
알다가도 모를 고냥이.
어쨌든 502호 아저씨가 등장하면서
찌룽이의 마실도 마침표를 찍었다는
너무나 소심한 고양이의
소심한 마실 이야기... -_-;;
PS : 포토샵을 쓰지 않고도 이것저거서 간단히 사진을 만들고 액자를 할 수 잇다고 동생이 프로그램을 받아줘서 시험삼아 흑백도 해봤다. 잼나네, 이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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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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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진은 언제 찍은거삼??
대구리가 더 커보이는굴향 ~ 훗훗..-
9월 1일에 옮겼더군..
아마 8월 말경인 것 같소만.. 쿨럭!!
이제 대구리는 포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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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잇.. 이쁘네요!!!! 저 계단 난간 사이로 얼굴 들이밀고 쳐다보는 행동은... 익숙합니다. ㅎㅎ 우리 루치는 이제 집 앞을 걷기도 한답니다.(꼬리살랑살랑 할 때 다리가 닿을 정도로 뒤에서 걸어주면 알아서 어슬렁어슬렁~ 앞서더군요 ㅎㅎ) 연습시켜서 산책냥이 만들려구요..ㅎㅎ 밖에 길냥친구들 구경하는게 좋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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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꼬리 살랑살랑할 때 닿을락말락하게 뒤에서 걸으면
앞서서 걸어간다...!!! @0@
고건 찌룽이도 하는 짓입니다!!!!!!!!!
단, 집 안에서만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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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음..; 뭔가 겁에 질린 저 표정!!!; 보기 힘든것 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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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강???
하긴 저 표정은 완존 카메라 따위 잊어버리고
낯선 소리에만 집중한
천연의 찌룽이랄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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