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 with me~ CHIRO!
Posted 2008/05/30 11:47, Filed under: 알흠다운 꽃띠냥이어느 날
난데없이 '애옹~ 애옹~" 하는 찌룽.
"왜 그래?" 하고 돌아봤는데,
알고 보니 동생이 "컴 윗 미!"를 시켜서 동생 따라 주방까지 온 것이었다~ -0-;;;
단지, 오라고 해서 오는 찌룽?? (그런 녀석이 아닌데..)
더군다나 카메라가 앞에서 연신 촬영 중인데도
동생 따라서
졸졸졸졸
졸졸졸졸
졸졸졸졸........ -_-;;
근데 찌룽이 다리가 짧아서 그런가??
무슨 대저택의 음습한 복도를 끝도 없이 걸어서 주방에 도착한 거 같아...ㅎㅎㅎ;
꼴랑 ㄷ자로 걸어왔을 뿐이고만..;;;
그리고.. 뭐냐...???
그 팔자걸음은........
고양이의 캣워크란 팔자걸음이었던 것인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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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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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하하하~ 대저택의 음습한 복도를 끝도 없이 걸어서 ㅋㅋㅋ
실제로 저도 동영상을 보면서 '꽃띠냥이님 댁이 엄청 큰걸?' 이라고 생각했다는 ㅋㅋㅋㅋㅋㅋㅋ
찌룽양도 목소리가 아주 예뻐요. 웅애 웅애~-
보면서 저도 첨에 어리둥절했다죠??
아니, 겨우 몇 발짝인데 왜 이리 길지???
결국 찌룽냥의 다리가 짧을 뿐이라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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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노무 팔자걸음만 좀 고친다면 -_-
캣워크의 정의가 바뀔까 걱정스럽다능 ㅋㅋㅋ-
글쎄 말이여..
게다가 나름 미혼 고양이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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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우리 냥이랑 똑같이 생겨서 깜짝 놀랐어요.
저런 털색깔 흔하지 않은데...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올라님도 냥이 기르시는군요~
친칠라인가 보네요~
똑같이 생겼다니 한번 보구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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