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하녀들의 손길에 녹아나는 찌룽~~
Posted 2008/05/09 11:24, Filed under: 알흠다운 꽃띠냥이아..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닌데
어떻게 하다보니 연속으로 동영상만 올리고 있네......ㅎㅎㅎ;
오랜만에 찌룽이 동영상을 찍어서
폴더에 정리하다가 우연히 작년 늦가을에 찍은 동영상 발견!!!
두 하녀들의 쓰다듬에 정신 못차리는 찌룽이...히힛!!
근데 다 보시고 나서 퀴즈, 하나~~!!
동영상 마지막에
찌룽이가 손꾸락 핥아주기를 거부하는 손꾸락은 어느 하녀의 것일까요??? ^^;;
-
흠~~ 문제가 너무 쉽근영... 지렁이가 거부한 손꾸락은 바로 큰하녀것!! s( ̄▽ ̄)v
-
때지난 근영체를 쓰는 당신은 누구세요????
우리 함께 이사람의 정체를 밝혀BoA요~~~ (^^)/
-
-
꺄아.. 나도 찌룽이 문질문질 하구파요!!! 대신 루치라도.. 주물주물.. ㅎㅎ
어느 분 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매니큐어 바른 손을 싫어한다는 예전 글의 증거자료네요 ㅎㅎㅎ-
윽, 매니큐어 칠한 손꾸락을 보시다니 예리하시군요~
근데 자알 생각해보세요~
저와 동생, 과연 누가 매니큐어를 칠할 확률이 높을까요?
-
-
제 생각도 역시.. 여러 정황 상, 꽃띠냥이님의 손가락을 거부하는 것 같은데요? ㅋㅋㅋ
찌룽양 아주 호강하네요. 양쪽에서 저렇게 강렬하게 만지작을~~-
꾸욱, 꾸욱, 꾸욱~~
제가 더 찌룽에게 무시당하는 인생처럼 보이는가 보군요... ㅠ.ㅠ
뭐 제가 젤 뒤차닥거리 하녀긴 하지만요..
밥 먹이는 하녀에
요즘은 똥 치우는 하녀까지 되었으니... -_-;;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의미는 아니었어요
우선, 꽃띠냥이님께서 찍은 동영상 같은데
찌룽이가 거부하는 손의 주인공이 지금 카메라를 들고 있는 것 같고
찌룽이와 대화하신다던 작은 하녀님의 목소리가
오른쪽에서 들리는 것 같아서
거기다가 '어느 하녀의 것일까요???' 하고 질문하신 뒤에
땀을 삐질삐질 흘리시는 걸 보면 분명 거부 당하신 분위기라 ㅋ -
ㅋㅋㅋ..
저때만 해도 동생이 카메라로 찌룽이 동영상 같은 걸 많이 찍었어요.
나름 엄청 생각하셨군요~ ㅎㅎ;
그리고 저 목소리른 제 목소리예요...
대화라고 하는 건 서로 주고받는다는 거죠.
제가 말을 시키면 대답을 안 하고,
동생이 말을 시키면 마구 대답을 해요..
전혀 알아들을 수는 없지만....
제 생각엔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당신 무지 시끄럽거든~ 나 좀 그만 괴롭힐래?" 하는 것 같지만..ㅎㅎㅎ;
거부당한 손꾸락은 그러니 동생이랍니다.훗훗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순꾸락은 동생보다 제 손꾸락을 더 잘 핥아줘요.
매니큐어를 바르건 안 바르건... (으쓱~~ 이게 으쓱할 일인 건가..바보..
-
앗. 틀린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찌룽과 대화하던 동생분의 목소리인줄 알았건만
두 분 목소리가 정말 비슷하시네요
(자매인데 당연하지 않은가 - _-) -
다들 닮았다고 해요.
근데 전화 목소리로 엄마랑도 닮았다고 해요.
제가 한창 땐 꾀꼬리였는데
요즘은......
음....... 카나리아 정도?? 캴캴캴 -
저도 예전엔 목소리 좋다 소리도 많이 듣고
전화 목소리는 엄마랑 닮았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비염에 걸리면서.. 목소리가 잠기면서..
이제는... 아빠랑 목소리가 닮았다고..!!!!!
제가 전화 받았는데 아빤줄 알고 전화를 끊어버린 현정양.. 부글부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푸하하하하하하하~~~~~
저 이거 보고 웃어도 되는 거 맞아요???
어떡해요.. 자꾸 웃음이 나와서...(찔끔)
근데 가끔 동영상에서 들리는 목소리는
전혀 남자 목소리 같지 않고 낭랑하던데요~
현정양, 넘하군요...^^ -
네 웃으셔도 되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생각해도 웃겨요. 현정양도 웃던데요? ㅋㅋㅋㅋ
사실 그 때 자다 일어나서 (현정양이 모닝콜 해주기로 했었거든요) 목이 잠겼다고는 해도
그래도 엄마도 아닌 아빠 목소린줄 알았다니 정말 황당~ ㅋㅋㅋ
-
-
쿨럭; 가려운곳 긁어주는 ... 것에 대한 쾌감인가 -ㅂ-/ ㅋㅋㅋ
너무 말라서 탈이긴 하지만 굴러다니는것 보다야 낫지요
-
뽈살 만지는 것과
목 긁어주는 건 무지 좋아라 해~~~~
뭐 굴러다니는 것보다는 낫지만,
당췌 2.7킬로도 넘겨본 적이 없으니.. 원..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