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라치에게 쫓기는 스타의 피곤한 일상~
Posted 2008/04/07 17:56, Filed under: 알흠다운 꽃띠냥이게으르니즘의 지존,
귀차니즘의 최고봉인 동생이
왠일로 백만년 만에 카메라를 들더니
주말에 찌룽을 모델로 사진을 찍었다.
뭐 내가 찍는 찌룽이 사진이
찌룽이의 미모에 흠집을 낸다나 뭐라나...... 뷁~~~~!!
그럼에도 한마디 반박도 할 수 없는 내 처지란....-_-;;
근,데!!!
자기가 찍은 사진을 나더러 올리란다.
세상에 둘도 없을 게으르니스트 같으니라고~~!!
어쨌든 내가 찍은 찌룽이 사진으로 눈 버리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눈을 정화하시길~~!!
자주 보여주는 찌룽~
같은 사진을 왜 또 올렸냐고??????
자세히 보면 눈동자를 굴렸음.. -_-;;
믿을 수 없는 분은 연속사진을 만들어보기 바람...
(찍은 사진은 한 장도 빠짐없이 올리라는 지엄하신 엄명 때문이니.....양해바람~)
찌룽이 사진 더보려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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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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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느라 수고했소~ 토닥토닥~
그래도 올리고나니 흐뭇하잖삼. -ㅂ--
어째서 나보다 당신이 더 흐뭇해하는 것 같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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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결국.. 짝은 누님께서 카메라를 드셨군요?
이렇게 한꺼번에 올리지 말고 꾸준히 올리세요
그나저나.. 카메라앞에서의 찌룽사마는 여전하시군요;; -
아닛!!!! 정말로 여태 보던 찌룽이보다 좀.. 더 많이.. 훨씬 아름답네요 ㅋㅋㅋㅋ
두번째 월매포즈의 찌룽이나 인상 구겨지는 사진은 찌룽이같지 않아요
찌룽이라면 역시 두툼한 목털이 뽀인트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