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하는 고냥이~~ ^^
Posted 2008/04/07 15:39, Filed under: 알흠다운 꽃띠냥이/세상모든 냥이 이야기나모님네 요술공주들만 봐도
늘 한 녀석 더 있었으면 싶었는데,
요런요런 고냥이들을 보면 또 다시 염장이.......... ㅠ.ㅠ
너무 귀엽다.....
목소리가 완전 옥구슬이 은쟁반을 구르는 것이
왕년의 내 목소리구만.... (어디가~~~~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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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어찌보면 정말 소리가 비슷해요 ^^
그래도 누님집은.. 집에 부모님도 계시고 하니 찌룽이가 완전 혼자는 아니므로 덜 쓸쓸할듯(찌룽이의 선호도와는 상관없이 ㅎㅎ)-
글칭? 정말 비슷하지? ㅋㅋㅋ
뭐 찌룽이가 외로움을 걱정한다기보다
저런 장면 연툴이나
나모님네 세리와 밍키처럼 부둥켜샷을 보고 싶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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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하~ 얘네들 뭐에욧!!!!
진짜 저런 대화를 나누고 있는 것 같은데요?
'핥어' 라고하자마자 1초의 고민도 없이 '응'이라고 하고 그루밍해주는 녀석 ㅋㅋㅋㅋ
뭐야.. 우리 애들은.. 대화 안하고 붙어서 잠만 자고.. - _--
붙어서~!!
이게 얼마나 중요한 건데요...
붙어서 자잖아요. 무려~~
아니지 부둥켜 얼싸안고 자잖아요..
그거 보면 인간인 나도 셈이 날 지경... -_-;; -
하긴.. 같이 자는 것만으로도 꽃띠냥이님께는 충분히 뽐뿌질이 되겠네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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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나모님네 공주들 보면서 뽐뿌받고 있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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